[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의 팬미팅이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오는 11월 15일~17일 총 3일간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팬미팅 2019 NU'EST FAN MEETING 'L.O.Λ.E PAGE'는 인터파크를 통해 지난 9월 24일과 27일 팬클럽 선예매와 30일 일반 예매 티켓을 오픈, 모든 좌석을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뉴이스트는 남다른 팬사랑을 한결같이 보여온 만큼 팬미팅 개최 소식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모았으며 티켓 오픈과 동시에 수많은 인원이 접속해 예매처 홈페이지 접속이 지연되는 등 대세돌의 저력을 과시했다.
이번 뉴이스트 팬미팅은 지난 4월 3만 6000여 관객을 열광케 했던 단독 콘서트 2019 NU'EST CONCERT 'Segno' IN SEOUL에 이은 두 번째 올림픽 체조 경기장 입성으로 또 한 차례 전 회차 전석 매진시키는 기염을 토해 열기를 더하고 있다.
더욱이 이번 팬미팅 'L.O.Λ.E PAGE'는 그림형제 동화 '구두장이 꼬마요정'을 모티브로 뉴이스트에게 최고의 옷을 입혀준 팬클럽 'L.O.Λ.E(러브)'들에게 선물로 준비한 팬미팅으로 전해져 어떤 특별한 추억을 안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이처럼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보인 뉴이스트는 팬미팅에 앞서 오는 21일 약 6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하며 지난달 30일 새로운 시작과 변화를 예고하는 프리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오는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총 3일간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2019 NU'EST FAN MEETING 'L.O.Λ.E PAGE'를 개최하며 그에 앞서 오는 10월 21일 전격 컴백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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