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필모가 아기의 태몽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낭만클럽'에는 최근 득남한 새신랑 배우 이필모와 대한민국 최고의 가창력을 자랑하는 가수 더원이 출연했다.
이날 이필모는 아기의 태몽이 무엇이었냐는 질문에 "장모님이 태몽을 꾸셨다. 대나무에 꽃이 피는 꿈이였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효남 (무당금파)은 "대나무 꽃은 백년에 한 번 핀다는 귀한 꽃"이라며 태몽에 관해 이야기를 전했다.
이 밖에도 이효남과 황석정은 절친특집에 출연한 이필모 더원에게 특별한 음식을 선보이며, 특별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낭만클럽'은 MC 이휘재 ,지상렬,솔빈 (라붐),이효남(무당금파),배우 황석정 등이 고정으로 출연하며, 매주 월요일 밤 12시25분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