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은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송봉홀에서 '염증성 장질환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은 호전과 재발을 반복하는 대표적인 만성 염증성 장질환이다. 염증이 만성적으로 지속될 경우 장벽이 망가지거나 변형되는 합병증까지 생길 수 있어 정확하고 지속적인 치료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다.
대한장연구학회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염증성 장질환의 치료 와 관리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강좌는 ▲염증성 장질환의 증상, 진단, 약물 치료(소화기내과 최창환 교수) ▲염증성 장질환 식이, 영양 관리(영양관리팀 김성희 영양사) ▲염증성 장질환 수술 치료(대장항문외과 박병관 교수)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강의 후 참석자와 의료진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이번 강좌는 별도의 사전 접수 없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중앙대병원 진료협력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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