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장신영 강경준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장신영 강경준 소속사 케이스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장신영이 지난달 29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이날 장신영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가족에게 또 하나의 소중한 보물 정안이 동생 아리가 태어났다"면서 둘째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많은 분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고 건강하게 태어났다"면서 "가족 분들과 모든 분의 축복과 사랑으로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장신영은 "오늘 드디어 세상 밖으로 아리가 나가는 날"이라며 "건강하고 행복하고 사랑받는 아이로 잘 키울게요, 감사합니다"면서 축하해준 많은 이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 2013년 드라마 '가시꽃'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5년간 열애 후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슬하에 아들 강정안 군을 두고 있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준비 과정, 임신 과정 등을 공개해 시청자들로부터 응원을 받았다.
강경준은 지난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트"라면서 장신영의 만삭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장신영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장신영입니다..^^오랜만에 인사 드리네요!
저희 가족에게 또 하나의 소중한 보물 정안이 동생 아리가 태어났어요..많은 분 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고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가족분들과 모든 분의 축복과 사랑으로 잘지내고 있답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찍는 발도장도 찍고...신기하고 사랑스럽네요...
오늘 드디어 세상밖으로 아리가 나가는 날 이네요..건강하고..행복하고 사랑받는 아이로 잘 키울게요..감사합니다^^
병원에 있는 의사선생님 신생아 선생님들 간호사 선생님들.....아리도 건강하게 잘 케어 해주시고...많이 도와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하고 편안히 쉬다 잘 퇴원해요...너무 감사드립니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