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광주FC가 2연승으로 선두를 질주했다. 광주는 한 경기를 덜한 2위 부산과의 승점차를 8점으로 벌렸다.
광주가 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안산과의 2019년 하나원큐 K리그2(2부) 31라운드 홈경기서 2대1 승리했다. 광주는 1-1로 앞선 전반 31분 임민혁이 프리킥 결승골을 터트렸다. 광주는 승점 64점이고, 부산은 승점 56점이다.
서울 이랜드와 아산은 1대1로 비겼다. 아산이 민준영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지만, 이랜드 전석훈이 동점골을 넣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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