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지난 9월 1일 충청북도 증평군 블랙스톤 벨포레 리조트에서 개최된 '헬리녹스' 아웃도어 파티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당일 열린 '벨포레 아쿠아슬론'의 애프터 파티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원남호수와 숲이 연출해 낸 감성적인 분위기로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헬리녹스의 초경량 캠핑의자와 휴대용 테이블로 구성된 이번 파티는 자연 속에서 직접 캠핑을 즐기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미 캠핑 마니아들 사이에서 명품으로 평가받는 헬리녹스는 가벼움과 휴대성, 내구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매 시즌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제품들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헬리녹스의 제품을 직접 설치하고 체험하며 즐거움을 더했다.
이번 파티에는 수영 국가대표 백승호 선수와 박찬이 선수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국제대회, 유튜브 등에서 다양한 활약을 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두 선수는 누구보다도 파티 분위기에 만족한 표정과 모습을 보여주었다. 수영에 관한 경험담과 노하우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은 선수들은 파티의 마지막에 즉석 경품추첨을 제안하는 열정을 보이며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였다.
헬리녹스 관계자는 "블랙스톤 벨포레 리조트에서 진행된 헬리녹스 파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기쁘다.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하는 헬리녹스의 아웃도어 제품을 통해 다양한 자연환경 속에서 특별한 경험을 즐기실 수 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공간에서 캠핑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이벤트개최에 대한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 라며 행사 후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충청북도 증평군에 위치한 블랙스톤 벨포레는 익스트림 루지, 마리나 클럽 수상레포츠, 양떼목장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는 리조트로 10월에 캠핑장이 오픈 될 예정이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토리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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