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박영규가 거침없는 입담으로 안방극장의 배꼽을 자극한다.
Advertisement
3일 오후 방송하는 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박영규가 오랜만의 예능 나들이를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등장부터 화려한 입담과 노래실력을 과시한 박영규는 녹화 내내 스튜디오를 쥐락펴락하며, 그 동안의 예능 공백을 무색케 하는 '미친 존재감'을 폭발시키는 등 살아있는 예능감을 과시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휩쓸었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방송 도중 박영규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이하 BTS)의 공연 실황 중계를 자주 찾아본다"며 "자랑스럽고, 뿌듯하다"는 언급과 함께 BTS의 노래를 직접 부르는 등 팬심을 고백해 매력을 뽐냈다.
한편, 박영규는 KBS2 새 주말극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