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이탈리아의 공동 연구로 세상에 나온 단 하나의 럭셔리 초고반발 골프클럽! 100% 핸드메이드로 제작한 2020 히메지몬자 그란투리스모(GT) 골드 드라이버! 일본 최고의 골프 장인들이 상주하는 히메지 지역과 페라리의 성지인 이탈리아 몬자 지방의 협력으로 탄생한 명품 중의 명품을 스포츠조선 든든몰이 비공개 파격가로 극소량 특별 공급한다. 구매자에게는 최고급 마루망 골프우산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최장 비거리와 최대 안정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520cc 대용량 헤드와 반발계수 0.93의 초고반발 페이스, 티타늄 중에서도 항공기에 적용하는 최고급 SP700 티타늄 채택 등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초고성능 드라이버이다. 여기에 헤드 솔 부분의 문양은 최고의 명인이 1:1 인디오더 방식의 수작업으로 새겨넣어, 세상에 하나 뿐인 명작을 탄생시켰다.
든든몰 골프 MD들이 10월2일 골프존 GDR 측정기가 설치된 실내연습장에서 각각 100타 이상씩 시타하며 성능을 정밀 확인한 결과, 기존 드라이버에 비해 비거리가 평균 15미터 이상 증가했다. 일반 고반발 드라이버의 날카로운 소리는 전혀 없이 맑고 힘차게 울려퍼지는 타구음은 이 드라이버의 비거리가 최장타임을 알려줬다. 헤드가 520cc 사상 최대용량임에도 스포츠카 디자인 방식을 응용해 유선형으로 날렵했고, 빅사이즈인 만큼 넓어진 스위트스팟은 잘못 맞아도 똑바로 멀리 가는 정타를 날려주었다.
이집트 파라오 골드칼라에 악어가죽 문양이 적용된 명품 헤드커버, 자줏빛에서 붉은색과 오렌지색으로 퍼져나가는 클럽 빛깔은 이 드라이버가 시가 200만원에 육박함을 표현한다. 스포츠조선 든든몰은 골프클럽의 귀족 2020 히메지몬자 그란투리스모 골드 드라이버를 85% 할인한 299,000원에 한정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 드라이버와 함께 드리는 마루망 골프우산은 바람이나 외부 충격에도 강한 FRP우산살대가 장착된 고급 우산으로 자외선이 100% 차단되며 무게가 330g인 초경량 고급우산이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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