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10월 솔로로 컴백한다.
2일 태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태연은 오는 10월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태연은 지난 3월 싱글 '사계', 7월 tvN '호텔 델루나' OST '그대라는 시' 등을 통해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음원 강자의 면모를 입증했다. 오는 10월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꽉 찬 한 해를 보낼 예정이다.
그동안 발매하는 곡마다 음원 차트를 점령하며 '믿듣탱(믿고 듣는 태연)'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태연의 솔로 앨범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태연은 JTBC '비긴어게인3'에 출연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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