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추성훈의 아내 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의 근황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Not me....It's Saran!(저 아니에요, 사랑이에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전동보드를 타고 있는 추사랑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폭풍성장한 큰 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성훈-야노 시호 부부와 딸 사랑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추블리네가 떴다'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추성훈 가족은 최근 추사랑의 교육을 위해 미국 하와이로 이주했다. 최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하와이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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