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귀여운 미모를 뽐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90년대"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멜빵 청바지를 입고 농구공을 들고 있는 아만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만다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사랑스럽다", "네 살같다", "더 어려졌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배우 토머스 새도스키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같은 해 첫 딸 니나 사도스키 사이프리드를 낳았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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