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 박나래가 귀한 손님맞이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한다.
4일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이민지)에서는 박나래가 노량진에서 느낀 뜨거운 인기와 명불허전 손맛을 자랑하는 하루로 시청자들의 웃음 포인트를 저격한다.이날 박나래는 귀한 고향 친구의 방문을 위해 장을 보러 가 예상치 못한 화끈한 인기를 맛본다. 노량진 수산시장을 구경하던 그녀는 상인들의 초특급 칭찬에 어안이 벙벙해 노량진으로 이사를 하고 싶은 마음까지 든다는데, 과연 상인들의 스페셜한 칭찬들은 무엇일지 기대감을 모은다. 이어 그녀는 또 한 번 고난도의 요리를 뚝딱뚝딱 만들어 실력을 뽐낸다. 고향의 맛을 진하게 느낄 수 있는 한상을 푸짐하게 차려 보는 이들의 침샘까지 자극할 예정이라고.
뿐만 아니라 박나래가 차진 BGM과 함께 요리하는 모습은 우리네 어머니들을 쏙 빼닮아 웃음을 터뜨린다. 특히 살랑거리는 그녀의 뒤태는 갑자기 어머니를 보고 싶게 만든다고 해 그 현장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끝도 없는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휘어잡고 있는 박나래의 꽉 찬 일상은 내일(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