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유비가 '팔로우미'의 열두 번째 시즌 MC로 발탁됐다.
10월 말 첫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12'에 청순 교과서 이유비가 출연, 첫 뷰티 MC에 도전한다. 깨끗한 이미지와 완벽한 비주얼로 '청순 뷰티 아이콘'으로 등극한 이유비의 활약이 기대감을 높인다.
이유비는 'SBS 인기가요' MC와 '진짜 사나이 300'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등에서 활약하며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이유비는 브라운관에서 보여준 청순 여배우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엄마인 배우 견미리의 어깨너머로 배운 동안 미모 관리법과 아이돌보다 더 아이돌 같은 몸매 관리 꿀팁을 가감 없이 보여줄 계획이라고. 또한, 이화여대 성악과 출신의 반전 노래 실력과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121만 SNS(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이유비는 2030대 워너비스타로 자리 잡았다. 연기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매력을 보였던 이유비의 일상과 뷰티 노하우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MC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뷰티 팁은 물론, 뷰티 현장을 급습해 리얼 트렌드를 알아보는 '뷰스패치'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올 '팔로우미12'는 10월 말 첫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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