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매진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예매 열기는 뜨거웠다. 경기 전 만석인 1만6300장의 표가 모두 팔렸다. 291번째 포스트시즌 매진이자. 54번째 준플레이오프 매진이다.
또한, 최근 준플레이오프 5경기 연속 매진으로, 지난해 10월 19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1차전부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고척=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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