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팀의 리그 선두 등극에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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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는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인터밀란과의 7라운드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유벤투스는 승점 19점이 되며, 18점의 인터밀란을 제치고 리그 선두에 등극했다. 인터밀란은 개막 후 6전승이었고, 유벤투스는 5승1무를 기록해 유벤투스가 근소하게 뒤지던 상황이었다.
유벤투스는 파울로 디발라, 곤살로 이과인의 연속골로 중요한 경기를 잡았다. 이에 호날두가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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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경기 후 자신의 SNS에 '오늘 우리는 팀으로 매우 강력한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흥분하며 '선두에 다시 오르니 기분이 좋다'는 메시지를 경기 사진들과 함께 게재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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