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팀의 리그 선두 등극에 신났다.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는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인터밀란과의 7라운드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유벤투스는 승점 19점이 되며, 18점의 인터밀란을 제치고 리그 선두에 등극했다. 인터밀란은 개막 후 6전승이었고, 유벤투스는 5승1무를 기록해 유벤투스가 근소하게 뒤지던 상황이었다.
유벤투스는 파울로 디발라, 곤살로 이과인의 연속골로 중요한 경기를 잡았다. 이에 호날두가 신났다.
호날두는 경기 후 자신의 SNS에 '오늘 우리는 팀으로 매우 강력한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흥분하며 '선두에 다시 오르니 기분이 좋다'는 메시지를 경기 사진들과 함께 게재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