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키움 히어로즈 포수 박동원이 무릎 통증으로 교체됐다.
Advertisement
박동원은 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7번-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시즌 막판 무릎 측부 인대 부분 파열 부상을 당한 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진행한 훈련에서 크게 통증을 느끼지 못했다. 여러 가지 동작을 체크해본 결과, 출전에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했다. 따라서 이날 에릭 요키시와 정상적으로 배터리 호흡을 맞췄다. 그러나 실전에서 무릎 통증이 찾아왔다.
하지만 박동원은 4회초 시작과 함께 이지영으로 교체됐다. 3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박동원은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첫 타석을 소화하자 이지영이 곧바로 캐치볼을 시작했고, 이닝이 바뀜과 동시에 교체됐다.
키움 관계자는 "박동원은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교체됐다. 3회초 홈 태그 동작과 3회말 타격 후 주루 때 통증이 느껴졌다고 한다. 현장에서 팀 닥터가 상태를 체크했고, 내일 병원 진료를 받을 예정이다.
고척=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