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뉴이스트 완전체가 컴백과 동시에 '아이돌룸'을 찾는다.
오는 10월 21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The Table'로 화려한 컴백을 예고한 뉴이스트가 22일(화) '아이돌룸'에 출연해 아이돌999 오디션에 도전한다.
뉴이스트는 멤버 다수가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으로 다채로운 매력과 실력을 검증받았기에 이번 아이돌999 코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 아이돌999 오디션에서는 보컬 부자 그룹 뉴이스트의 래퍼 도전이 담긴다는 전언.
데뷔 8년 차 그룹 뉴이스트 멤버들의 '환상호흡'과 더불어 MC 돈희X콘희와의 궁합도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JTBC '아이돌룸' 뉴이스트 편은 22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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