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국민 MC 유재석이 태풍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
Advertisement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측은 8일 "유재석이 이날 태풍 미탁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유재석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먼저 나서며 방송가에서 대표 '선행 천사'로 꼽힌다.
Advertisement
유재석은 지난 4월 강원지역에 대형 산불 피해 당시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해 여름에는 폭우로 피해를 입은 중부지방 주민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5천만 원을 기부했다.
뿐만 아니라 유재석은 대구 서문시장 피해, 미혼모 지원 단체에 기부 , 자연재해 피해 이웃, 위안부 할머니 등에게도 거액을 쾌척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49세 돌싱' 28기 경수, 초동안 ♥여자친구 공개 "30대 초반 아니냐"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
- 2.최고 155km보다, 최저 150km가 더 놀랍다...곽빈 공 살벌하네, 올해 초대형 사고 치나
- 3.손흥민 너무 슬프겠다...'10년 헌신' 토트넘 처참하게 와르르, SON 벽화 앞 응원도 무용지물, 2부 강등 초대형 위기 현실로
- 4.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5.강습 타구에 어깨 직격! 하필 던지는 팔에… LG 김진성, 아웃 하나 못잡고 교체 → 41세 노장인데 괜찮을까 [잠실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