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엘르 패닝이 실존하는 동화 속 공주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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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패닝은 9일(한국시간)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엘르 패닝은 조르지오 아르마니 드레스를 입고 라면을 먹고 있다. 입을 크게 벌린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음에도 눈부신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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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다코타 패닝 동생인 엘르 패닝은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에서 주연 케이트 블란쳇 아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엘르 패닝은 '말레피센트 2'에서 안젤리나 졸리, 미셸 파이퍼와 함께 주연으로 호흡을 맞췄다. 오는 17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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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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