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독일과 아르헨티나가 2대2로 비겼다.
Advertisement
양 팀은 9일 밤(현지시각) 독일 도르트문트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2대2로 비겼다.
독일은 초반부터 골을 넣었다. 전반 15분 나브리가 클로스터만의 크로스를 받아 골로 만들어냈다. 이어 전반 22분 나브리의 크로스를 하베르츠가 마무리했다. 2-0이 됐다. 독일은 계속 아르헨티나를 몰아쳤다. 전반 31분 할스텐베르크의 슛이 골대를 때렸다. 이에 아르헨티나도 데 파울이 슈팅을 했지만 골대를 강타하고 말았다.
후반 들어 아르헨티나는 승부수를 띄웠다. 로호, 코레이라, 디발라를 차례로 불러들였다. 대신 아쿠냐와 오캄포스, 알라리오를 넣었다. 결국 후반 21분 알라리오가 골을 봅아냈다. 이어 후반 40분 알라리오의 패스를 받은 오캄포스가 슈팅을 때렸다. 이 볼이 찬을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그렇게 경기는 2대2로 끝났다. 메시는 코파아메리카에서 받은 징계로 이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최고 155km보다, 최저 150km가 더 놀랍다...곽빈 공 살벌하네, 올해 초대형 사고 치나
- 3.손흥민 너무 슬프겠다...'10년 헌신' 토트넘 처참하게 와르르, SON 벽화 앞 응원도 무용지물, 2부 강등 초대형 위기 현실로
- 4.'韓 역대급 희소식' 이강인(25, 아틀레티코) 초석 마련 성공...발롱도르 3위 레전드, 미국행 HERE WE GO
- 5.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