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박창현의 최강경륜 블루칩
광명 8경주=객관적 전력상 1번 송현희, 2번 장보규가 돋보이나 평소 기복이 심한 선수들. 원치 않는 다툼의 위험성도 없지 않다. 반면 이점은 노련한 박대한 차봉수 김시즌 등이 역이용할 전망이다. 의외성이 있는 경주로 3-1,2 또는 7-1,2를 권함.
광명 11경주=뚜렷한 선두가 드러나지 않는데다 자칫 라인전이 펼쳐질 수 있어 전개 역시 복잡할 전망이다. 이 중 주목할 선수로는 4번 천호성과 1번 진성균. 각각 기습과 변칙, 운영센스가 뛰어난 선수들로 혼전시 강세를 나타낼 수 있기 때문. 4-1,3 또는 1-2,3을 추천.
광명 4경주=뚜렷한 선두가 드러나지 않는 경주다. 이중 다양한 전술 가능한 2번 김재국 4번 허남열 직선이 강한 3번 이한성 7번 임범석의 삼파전이 기대된다. 2-4, 3-4를 가장 추천하고 싶고 좀 더 욕심을 내본다면 3-7 또는 2-7을 꼽고 싶다.
12경주=동급 약체들로 구성된 노골적인 혼전이다. 이중 주목할 선수는 혼전시 상황 대처 능력이 좋은 7번 최중근 그리고 이런 밋밋한 시속이면 자력 승부를 기대해볼 수 있는 2번 최원호가 꼽힌다. 7-2,5를 중심으로 2-3 또는 5,6 정도가 노려볼 만하다는 입장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