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11월 컴백을 예고했다.
스트레이 키즈는10일 하반기 프로젝트 중 '클레:레반터(Cle : LEVANTER)'가 오는 11월 25일 발매하는 새 미니앨범이라고 밝혔다. 지난 9일 '더블 낫(Double Knot)' 컴백에 이어 연말까지 연속 활동을 예고한 셈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달 30일 공식 SNS 채널에 2019년 하반기 프로젝트를 예고한 바 있다. 9일 컴백한 디지털 싱글 '더블 낫(Double Knot)'과 첫 단독 콘서트 '디스트릭트 나인:언락(District 9 : Unlock') 소식이 먼저 공개된 바 있다.
이후 '클레:레반터'가 이번 '더블 낫' 활동 후 이어지는 미니앨범 컴백임을 밝힌 것. 스트레이키즈는 11월 23~24일로 예정된 단독 콘서트에 이어 새 미니 앨범 발매를 확정지으며 연말까지 쉼없이 달릴 예정이다.
'애스트로넛(Astronaut)' 프로젝트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스테이(스트레이키즈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