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매트는 방바닥 전체가 뜨끈뜨끈한 온돌 효과를 침대 위에 되살려준다. 전기선이 깔린 부위만 달아오르는 전기매트와는 차원이 다르다. 전기를 쓰지 않으므로 전자파 걱정은 당연히 없고, 전기선 과열로 인한 화재 위험도 없다. 이런 온수매트가 겨울철 매트 시장 점유율에서 전기매트를 밀어내고 있다.
특히, 시판 중인 온수매트 중 독일 계절가전 명가 '보겔(VOGEL)'의 온수매트는 전기모터를 쓰지 않는 자연순환방식의 무소음 매트이다. 여타 온수매트의 유일한 단점인 모터 가동음조차 삭제해버린 완벽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더운 물의 부피가 팽창하면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압력이 매트 전체에 온수를 밀어 넣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매트가 도톰한 쿠션감을 형성해, 허리나 관절이 아픈 어르신도 마치 물침대에서 자듯 편안한 수면을 즐길 수 있다는 칭찬이 이구동성이다.
보겔 온수매트는 한국처럼 가을겨울이 스산하고 추운 독일에서 필수 침구류로 손꼽히는 히트상품이다. 안전에 엄격한 독일 기준에 맞춰 7중 안전장치를 겹겹이 채택해 겨우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라돈 걱정도 없는 친환경 건강 침구의 대표선수이다.
무동력, 무소음, 자연순환 온수 보일러 방식의 독일 보겔 온수매트는 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 싱글(1000*2000)을 소비자가의 57%할인한 128,000원에 더블(1430*2000)을 만원 더한 138,000원에 판매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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