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곤욕을 치르고 있다. 10년 만에 당한 패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유로 2020 조별리그 예선에서 1대2로 역전패 당했다. 해리 케인의 페널티킥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충격의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이는 잉글랜드가 10년 만에 유로 조별리그에서 당한 패배. 이로 인해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조롱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Advertisement
특히, 잉글랜드 팬들은 부진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고 사우스게이트 감독을 비교해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한 축구팬은 '사우스게이트는 또 다른 올레'라고 말했고, 또 다른 팬은 '사우스게이트는 잉글랜드의 올레'라고 비꼬았다.
Advertisement
마지막 한 팬의 메시지가 압권. 이 팬은 '올레 군나르 사우스게이트'라는 말로 모든 것을 표현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와 가레스 사우스게이트의 합성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