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데프콘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14일 "다양한 분야에서 전천후 활약이 가능한 데프콘씨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하며 그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데프콘이 선보일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데프콘은 1998년 'Kapital G'를 발매하며 래퍼로 데뷔 후, '힙합 유치원', '래퍼들이 헤어지는 방법' 등 여러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힙합계에서는 드물게 평화주의를 외쳐 '힙합비둘기'라는 독특한 별칭을 얻는 등 독보적인 캐릭터로 자리잡은 바 있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 KBS '1박2일'을 통해 중장년층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눈도장을 찍고,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을 통해 젊은층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의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JTBC '아이돌룸', EBS '뭐든지 뮤직박스'를 통해 진행자의 능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KBS 드라마 스페셜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를 통해 특색있는 캐릭터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소화하며 새로운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 전방위 활약이 가능한 아티스트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