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S.E.S.의 메인보컬이자 '요정 디바' 가수 바다가 3년만에 컴백한다.
14일 바다의 소속사 웨이브나인은 "바다가 오는 24일 신곡 '오프 더 레코드(Off The Record)'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바다의 신곡 '오프 더 레코드'는 데뷔 이후 20년 넘게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바다가 주위의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2017년 1월 S.E.S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리멤버'를 제외하고, 솔로 가수 바다로선 3년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강렬한 레드로 '오프 더 레코드'라는 글씨가 빼곡히 담겼다. '오프 더 레코드'는 그 동안 역대급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바다의 컴백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바다의 신곡 '오프 더 레코드'는 오는 24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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