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오는 23일 류마티스질환 올바로 알기 공공캠페인의 일환으로 '골드링캠페인'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강좌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별관 지하 1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이번 건강강좌는 대한류마티스학회와 함께하는 캠페인으로, 환자와 가족, 의료진이 함께 정보의 홍수 속에서 강직성척추염부터 통풍, 관절염, 만성 요통까지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강직척추염 의심하고 진단하기(류마티스내과 송란 교수) ▲강직척추염의 치료 및 관리(류마티스내과 이상훈 교수) ▲통풍관절염의 진단 및 치료(류마티스내과 이소연 교수) ▲만성 요통 환자의 자가 운동(물리치료실 박형순)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건강강좌는 환자 뿐 아니라 환자 가족, 일반인 등 질환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동경희대병원 류마티스내과로 문의하면 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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