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박기웅이 제작 PD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Advertisement
14일 박기웅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박기웅과 MBC '신입사관 구해령' 제작 PD와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이날 한 매체는 박기웅이 '신입사관 구해령'의 제작 PD와 4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오래 전부터 업계에 알려진 선남선녀 커플이지만, 소속사는 재차 "연인은 절대 아니다"고 부인하며 열애설을 종식시켰다.
Advertisement
박기웅은 2005년 영화 '괴담'으로 데뷔한 이후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으로 주목받았다. 또 KBS2 '각시탈'과 MBC '몬스터', SBS '리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할을 소화한 바 있다. 최근에는 MBC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