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조동혁이 OCN '루갈'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OCN '루갈' (도현 극본, 강철우 연출)은 각자의 사연으로 상실의 아픔을 품은 채 생사를 오가는 부작용을 극복하면서까지 기계인간이 되기를 자처한 특수경찰조직 루갈이 대한민국의 거대한 악을 물리치는 이야기이다. '루갈'은 극악무도한 악에 맞서 싸우는 기계 병기가 되어가면서도 싸움의 정당성에 대해 고민하는 주인공들을 통해 기계화 될지라도 인간성을 지켜내고자 노력하며, 우리가 살아야 할 '삶'에 대한 가치를 증명한다. 특히 현실성 있는 소재들을 과학과 접목시킨 극강의 사이언스 액션은 기계화 된 인물 캐릭터의 설득력을 더하며 통쾌한 눈요기가 될 것이다.
이에 조동혁은 특수경찰조직 루갈의 조장으로 진지하고 과묵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흥분하지 않는 냉철한 판단력의 소유자 '태웅'역을 맡았다. 그는 한번도 져 본적 없을 정도로 뛰어난 격투술을 지니고 있음에도, 하루도 수련을 게을리 하지 않는 최고의 살인 병기 캐릭터로 스토리를 더욱 쫄깃하고 흥미진진하게 끌어가는 주요한 캐릭터이다.
조동혁은 지난 여름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서 슬럼프에 빠진 천재 화가 도하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서하얀 가족, ♥임창정과 결혼 결사 반대 "中 사는 친언니까지 귀국" ('백반기행')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디스한 하하에 발끈 "그 감으로 오래 한다" ('런닝맨')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