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맨유에 모처럼 희소식이 전해졌다.
15일(한국시각) 복수의 영국 언론은 '앤써니 마시알이 리버풀전 출전을 가능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마커스 래시포드와 함께 맨유의 최전방을 이끌던 마시알은 허벅지 부상으로 두달 가까이 팀을 떠났다. 맨유는 마시알 부상 후 화력이 급격히 약해졌다. 8경기에서 5골을 넣는데 그치며 12위까지 추락했다.
회복에 전념한 마시알은 1군 훈련에 복귀했고,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이번 주말 리버풀전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마시알 뿐만이 아니다. 폴 포그바, 아론 완 비사카, 루크 쇼, 빅토르 완델로프 역시 부상에서 돌아왔다. 맨유는 모처럼 베스트 전력으로 리버풀전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