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 A대표팀 감독(포르투갈 출신)이 북한전에서 손흥민-황의조 투톱 카드를 꺼내들었다.
Advertisement
한국은 15일 오후 5시30분부터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북한과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예선 원정 3차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가 공지한 선발 베스트11에서 공격은 주장 손흥민, 허리 진영에는 정우영, 수비라인에선 김영권-김민재가 중심이다.
Advertisement
공격진에는 주장 손흥민과 황의조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가운데에는 정우영 황인범 그리고 이재성 권창훈을 포진시켰다.
포백의 센터백으로 김영권-김민재, 좌우 풀백으로 김진수와 김문환을 넣었다.
Advertisement
교체 명단에는 김신욱 나상호 남태희 황희찬 등이 포진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