뵈브 클리코(Veuve Clicquot)가 와인메이커와 셰프의 공동작업으로 새롭고 매혹적인 '옐로 아워' 푸드 페어링을 선보인다.
고급 샴페인이 식전에 즐기는 아페리티프로도 잘 어울린다는 점은 누구나 아는 사실.
이번 뵈브 클리코가 선보이는 '옐로 아워(Yellow Hour™)'는 '뵈브 클리코 옐로 레이블(Veuve Clicquot Yellow Label)'과 '뵈브 클리코 로제(Veuve Clicquot Rose)'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는 새롭고 유쾌한 방법으로 스타일리시한 바, 라운지, 테라스, 루프탑에서 새로운 차원의 아페리티프를 즐길 기회를 선사한다. 뵈브 클리코 특유의 옐로 컬러 스템이 돋보이는 글래스에 담긴 샴페인과 음식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풍미를 더욱 고조시키고 극대화한다. 치즈와 짭조름한 팝콘부터 미니 버거까지, 입맛을 당기는 다양한 에피타이저가 샴페인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뵈브 클리코의 크리스토프 파느티에(Christophe Pannetier) 셰프는 "뵈브 클리코는 놀라움을 선사하는 음식과 와인의 페어링을 통해 샴페인의 전통을 재창조하는 작업을 즐거움으로 여긴다"며, "'옐로 아워'는 특유의 대담성이 반영된 뵈브 클리코의 비전을 표현하는 한편, 게스트들이 다양한 풍미를 경험하고 새로운 조합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클래식한 아페리티프에 새로운 반전을 더한 '뵈브 클리코 옐로 아워' 이벤트는 이타카, 에피세리꼴라주, 그랑아무르 등 서울, 인천 일부 매장에서 옐로 아워를 체험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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