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래퍼 빈지노가 여자친구인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17일 모델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인 래퍼 빈지노와 찍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빈지노와 미초바가 현재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패션 위크 나들이를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미초바는 빈지노가 군대에 가 있는 동안 일편단심 기다린 '고무신'으로도 유명하다. 이들은 세련된 패션 감각과 달달한 커플 케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빈지노는 지난달 싱글 'Fashion Hoarder'를 발매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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