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플레이오프 3차전 잔여 입장권을 현장 판매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 앞서 '오후 4시 30분부터 플레이오프 3차전의 잔여 입장권 3700여 매에 대한 현장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던 플레이오프 1~2차전 역시 매진에 실패했다. 1차전에는 총 1만9356명의 관중이 야구장을 찾았다. 2차전에선 1만7546명으로 관중이 더 줄었다.
한편, SK와 키움의 플레이오프 3차전은 이날 오후 6시 30분에 펼쳐진다.
고척=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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