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쾌적하게 농구 구경합시다."
서울 SK 나이츠가 서울 홈 개막전을 맞아 그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잠실학생체육관의 공조시설 보수공사와 함께 먼지 흡입매트를 설치에 따른 것이다.
SK는 그동안 제100회 서울전국체전 때문에 원정 경기만 치르다가 오는 26일 서울 삼성과의 'S더비'에서 홈 개막전을 갖는다.
SK 구단은 경기장을 찾는 관중에게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비시즌 동안 노후된 체육관 공조시설 보수사업을 벌여왔다. 이에 따라 체육관 내 공기 질을 개선했고 외부에서 유입되는 먼지를 최소화 하기 위한 먼지 흡입 매트를 경기장 입구에 설치했다.
이와 더불어 SK 구단은 1회 용품 사용 인식 개선을 위해 텀블러 사용 인증 시 나이츠 앱 포인트를 증정한다. 또한 응원 시 사용하는 클래퍼 수거함을 설치해 경기 후 관중이 퇴장할 때 반납, 재사용하는 경우에도 나이츠 앱 포인트를 제공한다.
나이츠 앱 포인트는 경기장 내에서 이뤄지는 각종 이벤트에 참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