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우아한 가'가 10%를 돌파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7일 방송된 MBN-드라맥스 드라마 '우아한 가'(권민수 극본, 한철수 육정용 연출) 마지막회는 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기준 MBN이 8.5%를, 드라맥스가 1.6% 시청률을 기록하며 10.1%를 돌파했다. 지상파와 종편 종합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목요일 밤을 평정하며 종영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수향은 살인의 진실을 찾은 후 MC그룹을 갖게 됐고, 이장우는 엄마의 누명을 풀었고, 배종옥은 MC를 위해 스스로 구속되는 역대급 엔딩이 펼쳐졌다.
같은 날 방송된 KBS2 '동백꽃 필 무렵'도 자체 최고 시청률의 역사를 썼다. 전국가구기준 12.1%와 14.9%를 기록했다. 또 MBC '어쩌다 발견된 하루'는 3%와 3.8%를 나타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