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지금까지 그 어디에도 없었던 색다른 중계방송 MBC '편애중계'가 오는 11월 5일 화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편애중계'는 MBC 가을 개편 주에 맞춰서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2019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중계방송으로 인해 11월 5일 화요일에 첫 선을 보이게 됐다.
인생이라는 링 위에서 작은 도전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6명의 중계진들이 오롯이 내 선수만을 편애하고 응원하며 그들의 도전을 중계한다는 콘셉트인 '편애중계'는 파일럿 방송 이후 정규편성요청이 쇄도했던 바 있다.
정규 편성된 '편애중계'는 무조건적인 사랑과 응원이 필요한 더욱 다양한 사연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장소 불문, 남녀노소 불문, 응원이 필요한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애정어린 편애를 펼칠 계획이다. 서장훈과 붐, 안정환과 김성주, 김병현과 김제동이 보여줄 재치넘치는 입담과 케미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오롯이 내 선수만을 편애하고 응원하며 그들의 도전을 중계하는 MBC 새 예능 '편애중계'는 11월 5일 화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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