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 할미넴의 정체는 코요태의 빽가였다.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3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만찢남'을 위협하는 새로운 8인의 듀엣 무대가 공개됐다.
1라운드 세번째 대결은 에미넴과 할미넴이 펼쳤다.
두 사람은 정재욱의 '시즌 인더 선'을 파워풀한 보이스로 불렀고, 에미넴이 승리했다.
자이언티의 '뻔한 멜로디'를 부르며 가면을 벗은 할미넴의 정체는 다름아닌 코요태의 빽가였다. 신봉선의 예상이 적중한 순간이었다.
빽가는 "신지에 이어 저까지 나왔으니 김종민씨도 출연할 것 같다"면서 "아직 많은 분들이 제 건강을 걱정하시는데 이제 괜찮다"고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