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 할미넴의 정체는 코요태의 빽가였다.
Advertisement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3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만찢남'을 위협하는 새로운 8인의 듀엣 무대가 공개됐다.
1라운드 세번째 대결은 에미넴과 할미넴이 펼쳤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정재욱의 '시즌 인더 선'을 파워풀한 보이스로 불렀고, 에미넴이 승리했다.
자이언티의 '뻔한 멜로디'를 부르며 가면을 벗은 할미넴의 정체는 다름아닌 코요태의 빽가였다. 신봉선의 예상이 적중한 순간이었다.
Advertisement
빽가는 "신지에 이어 저까지 나왔으니 김종민씨도 출연할 것 같다"면서 "아직 많은 분들이 제 건강을 걱정하시는데 이제 괜찮다"고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