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룰라 김지현이 건물주의 위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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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희철, 배정남, 이상민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상민과 채리나는 데뷔 25주년을 맞아 룰라 김지현 집에 모였다. 지난 2016년 결혼해 행복한 신혼을 보내고 있는 김지현의 집을 둘러보며 멤버들은 "건물 가장 꼭대기 층에 산다는 건 건물주라는 소리다"라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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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5년 만에 복귀한 바비킴이 함께 자리했다. 바비킴은 "5년동안 쉬었다. 5년만에 다시 복귀하니까 모든게 많이 바뀌었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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