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걸크러쉬의 아이콘인 유빈이 컴백 비주얼을 최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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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은 최근 "10월 말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 밝혀 이목을 모았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1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유빈의 신곡의 분위기를 짐작케 하는 티저 이미지를 깜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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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유빈은 가을 감성을 진하게 풍기며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네이비 컬러의 상의와 누드톤 메이크업으로 차분하면서도 무르익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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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피 해트의 넓은 챙 아래 시크한 눈빛이 드러나 더욱 시선을 집중시켰다.
유빈은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특유의 매력을 자랑하며 '걸크러쉬 대명사'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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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6월 솔로 데뷔 디지털 싱글 '도시여자'와 타이틀곡 '숙녀'를 선보인 데 이어 11월에는 디지털 앨범 '#TUSM'과 타이틀곡 'Thank U Soooo Much'(땡큐 쏘 머치)를 발매했다.
1년여 만의 컴백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유빈은 향후 순차적으로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고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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