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핑클 이진이 팬 사랑꾼의 면모를 과시했다
지난 21일 이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성 어린 편지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하나하나 잘 읽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은 팬들이 보내준 팬레터를 진지한 자세로 읽고 있다. 이진은 편안한 차림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진은 금융계에 종사하는 6살 연상 남편과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려 현재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다. 최근 종영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 출연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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