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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출연 당시 결혼 25주년을 기념하는 감동적인 은혼 여행을 통해 남다른 부부 금슬을 자랑하며 '너는 내 운명'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재합류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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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금슬에도 뜻밖의 위기가 찾아왔다. "날 보면 설레요?"라는 최수종의 질문에 하희라는 "26년 됐는데 아직까지 설렌다는 부부가 있을까요?"라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인 것. 설레지 않는다는 말에 충격을 받은 최수종은 하희라에게 한 달 동안 익숙한 서울을 떠나 시골 마을에서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보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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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짐을 가져가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라는 논리를 제시하며 온갖 짐을 챙기려는 '논리 왕' 하희라와 "최소한의 짐만 깔끔하게 정리해 가자"라는 '정리 왕' 수종의 피 튀기는 '짐 싸기 이몽'이 대폭발하기도 했다. 과연 이런 상황에 한 달 살기를 통해 두 사람은 설렘을 되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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