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브라운 아이드 걸스(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 이하 브아걸)가 멋있고 당당한 아우라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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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RE_vive(리바이브)' 4인 4색 개인컷을 공개하며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블랙 앤 화이트의 상반된 콘셉트에서 브아걸은 멤버별 개성 있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아와 나르샤는 각각 애쉬베이지, 레드 염색으로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하게 변신했고, 미료는 고혹적인 눈빛으로 강단 있는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가인은 트레이드 마크인 단발머리와 블랙 립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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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멤버 모두 절제된 표정과 포즈만으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명불허전 걸크러쉬 매력을 보여줬다.
브아걸은 최근 Mnet '퀸덤'을 통해 과거 명곡들이 재조명되며 유튜브 등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4년 만의 새 앨범에 대한 관심 역시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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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의 신보 'RE_vive'는 28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브아걸은 26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완전체로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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