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지니'로 변신했다.
21일 트와이스 다현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라딘 속 캐릭터 지니로 분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 몸을 파랗게 칠한 파격적인 분장을 선보인 다현은 캐릭터를 살리는 다양한 지니의 행동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트와이스는 지난 20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4주년 기념 팬미팅 'ONCE HALLOWEEN 2(원스 핼러윈 투)'를 개최하고 여러 분장을 선보였다. 여기서 다현은 알라딘 지니로 변신해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11월 20일 일본에서 2집 앨범 '&TWICE'와 타이틀곡 'Fake & True'를 발표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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