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치킨로드' 강한나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치킨'에 대한 설렘과 호기심을 드러냈다.
22일 서울 여의도동 켄싱턴호텔에서는 올리브 '치킨로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오세득, 오스틴강 셰프와 요리연구가 김풍, 연예계 대표 미식가 김재우와 정재형, 강한나, 권혁수, 그리고 박현우 CP와 오청 PD가 참석했다.
강한나는 "원래 평상시에도 맛있는 음식 좋아한다"면서 "얼마나 다양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치킨을 만나게 될까 기대된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이어 "설레임과 기대감, 호기심이 가득하다"며 눈을 반짝였다.
정재형은 "원래 올리브에서 '프랑스 가정식'이란 프로그램을 진행했었다. 닭에 관심이 많아서 다른 레시피를 즐겨봐도 좋겠다 생각하고 출연했다"며 웃었다.
권혁수는 "치킨을 원없이 준다고 해서 왔다. 올해는 다이어트를 접고 맘껏 먹었다"고 거들었다.
올리브 '치킨로드'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