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부산 최초 여자프로농구단인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이 첫 공식 홈경기를 맞이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BNK 썸은 프로농구 최초의 네이밍 체육관인 '스포원파크 BNK센터'(구 금정체육관)에서 2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청주 KB스타즈와 홈경기를 치른다. 이에 앞서 오후 4시부터 매표소 앞 광장에서는 '창현의 썸싱 노래방'을 진행한다.
이날 창단 첫 홈경기는 관중 무료 입장으로 진행된다. 또한 입장 관중 선착순 5000명에게는 선수 네이밍 유니폼을 증정한다. 식전 행사로는 레이저, 코트 맵핑 쇼를 시작으로 선수단 소개가 이어진다. 하프타임에는 QM6 자동차 1대와 LG 스타일러 등의 경품이 추첨을 통해 입장 관중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더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객들을 위하여 노포역에서 스포원파크BNK센터까지의 왕복 셔틀버스를 오후 4시부터 경기 종료 후 10시까지 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부산에서의 첫 여자프로농구 경기를 축제의 장으로 이어가고자 매표소 앞 광장에서 불꽃 축제가 진행된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