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수지가 영화 '82년생 김지영'의 홍보요정이 됐다.
22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는 글과 함께 영화 '82년생 김지영'의 포스터를 게재했다.
영화 '82년생 김지영'의 주연배우 공유, 정유미와 같은 소속사인 수지는 열혈 홍보로 의리 있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2016년 출간 이후 2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조남주 작가의 동명 소설에 드라마와 이야기를 더해 새롭게 완성된 작품이다. 극중 정유미는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 역을 맡았으며, 공유는 지영의 남편 정대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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