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슈퍼엠'이 미국 음반시장을 뒤흔들었다.
22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미국 음반시장을 뒤흔든 K팝 어벤져스 '슈퍼엠'이 소개됐다.
슈퍼엠은 SM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아이돌' 샤이니 태민, EXO 카이와 백현, NCT 127 태용, 마크, WayV 루카스, 텐이 뭉친 'SM 올스타 보이그룹'으로 지난 5일 미국 LA 캐피톨 레코즈 타워 쇼케이스를 통해 미국 현지에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빌보드 200' 1위는 물론 '아티스트 100', '톱 앨범 세일즈', '디지털 앨범', '월드 앨범', '톱 커런트 앨범', '인터넷 앨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등 총 8개 차트에서도 1위를 휩쓸며 세계가 주목하는 슈퍼그룹임을 인증했다.
특히 데뷔 5일 만에 '엘렌쇼'에 출연한 슈퍼엠은 빼어난 입담은 물론, 엘렌에게 '쟈핑'의 의미와 동작을 직접 소개하기도 했다.
또한 슈퍼엠의 성적 중 빌보드 200차트 1위는 아시아 가수 최초임이 밝혀져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슈퍼엠은 다음 달부터 미국 텍사스, 시카고, 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캐나다 밴쿠버 등 북미 주요 도시에서 '위 아 더 퓨처 라이브' 공연을 개최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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