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가 각종 음원 및 음반 차트를 휩쓸며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뉴이스트는 지난 21일 발표한 미니 7집 '더 테이블(The Table)'로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특히 타이틀곡 '러브 미(LOVE ME)'를 포함한 총 6곡의 수록곡 모두 차트인에 성공하며 대세 그룹다운 저력을 입증했다.
음반 차트도 강타했다. '더 테이블'은 YES24, 알라딘 주간 차트 1위, 신나라 레코드, 인터파크 일간 차트 1위를 석권했다.
해외에서의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마카오, 벨리즈 등 7개 지역 1위를 차지했고 인도네시아, 멕시코, 베트남 등 총 12개 지역 TOP 5에 안착하며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특히 뉴이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시작과 변화를 강조, 깊어진 음악성으로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아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달은 '컴백 대란'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줄줄이 컴백을 알렸다. 슈퍼엠 슈퍼주니어 에이비식스 에이티즈 등 막강한 선후배들이 컴백한 가운데 뉴이스트는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와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이에 앞으로 뉴이스트가 보여줄 무궁무진한 매력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뉴이스트는 '러브 미'로 활동을 이어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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