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어려져'…한채영, 여전한 바비인형 미모 by 남재륜 기자 2019-10-23 15:16: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한채영이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Advertisement23일 배우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미소 짓고 있다.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여전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Advertisement한채영은 지난 2월 종영한 MBC 드라마 '신과의 약속'에 출연했다. 최근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참여하기도 했다.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